뭔가...
뭔가 만화에 모든 것을 쏟아 부어서 그리고 있는 것 같지 않음
자신의 인생을 진지하게 작품에 녹여내지 않았어....
딱히 자서전을 쓰라는 건 아니지만
만화에 자기 취향은 왕창 들어가 있는데
정작 살아오면서 지녀온 신념과 철학은 쏙 빼놓은 느낌이야
그냥 여고생이 용이니까 귀엽고...
작화가 존나 대단하고...
이게 끝...?
좀 더 저돌적으로 그릴수 있지 않나..
뭔가...
뭔가 만화에 모든 것을 쏟아 부어서 그리고 있는 것 같지 않음
자신의 인생을 진지하게 작품에 녹여내지 않았어....
딱히 자서전을 쓰라는 건 아니지만
만화에 자기 취향은 왕창 들어가 있는데
정작 살아오면서 지녀온 신념과 철학은 쏙 빼놓은 느낌이야
그냥 여고생이 용이니까 귀엽고...
작화가 존나 대단하고...
이게 끝...?
좀 더 저돌적으로 그릴수 있지 않나..
그이외의만화에서 그런걸 알아보시는군요
다른 만화들은 병신같은 개똥철학이라도 철학은 있거든.... 근데 이건 뭔가... 뭔가... 모르겠음.... 그냥 이러면 인기많겠지 하고 그린거 같음...
ㄹㅇ 경녀정도느ㅡㄴ 돼야지
취향이 곧 철학인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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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먼가 밋밋해
재미도 없이 철학만 넣는 만화들보단 나은데 그래도 조금 더 망가지는 쪽이 매력있지 않을까 싶긴 함
조금 더 선을 넘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