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판타지 요소 진하게 나옴=아 일상물 아니었어? 염병

걍 존나평범한 일상물 나옴=이럴거면 왜 용으로 그렸어? 뿔 떼


작가가 저울질을 잘 해야 할거같은 느낌

아님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