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 그 또라이 새끼가 고작 신주쿠에 1년 있었다고 그렇게 평범해지는게 가능한가.. 사실 애당초 논리적으로 말이 안되는 만화라는거 생각하면, 만화 내용 전부가 할배 망상이라 그런걸수도 있고
자극받고 바로 돌아오더만 뭘
마지막에 애새끼처럼 우는거?
오늘은 86명째 니콜라를 죽인 슬픈 날이 될거에요
그것이 러브코미디
사랑에 논리 같은건 필요 없구나
막 짜임새있는 스토리 이런걸로 보던 만화는 아니라 그러려니 하게되던데
내용이나 연출이나 극단적인 맛에 보는 만화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