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노 에반게리온마냥 감독 본인의 사소설같은 영화라 미야자키에 대한 어느정도의 이해가 없으면 재미없을거라고 생각함.

주인공부터가 실존인물 지로보다는 미야자키 본인을 많이 대입한 캐릭터인것도 그렇고.
작 중에서 지로가 고민하는 문제는 미야자키가 감독생활 내내 고민한 문제랑 일맥상통하기도 하고.
다이쇼 시대가 굉장히 긍정적으로 그려진것도, 미야자키 본인 시선이 크게 반영된 결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