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지로한테 나오코가 살아요 라고 말하는 부분에서
지로 역을 안노 히데아키가 맡은 거 의식하니까
옛날에 에반게리온 eoe하고 원령공주 포스터로
다 죽었으면 좋겠네, 살아라 하고 주고 받은 거 생각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