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하나도 모르겠는데

견제구로 던져본 거 다 맞다 그러길래

알 거 같다고 하고 튀었는데

아직도 기다리고 있을 가여운 만붕이를 생각하니

밤에 눈이 안 감길 거 같아

만잘알 선생님 모셔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