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이게 내 기억으로는
크로우즈 완결후에 처음으로
보우야의 이야기를 다룬 만화였던거 같은데

제목을 보우야 본명으로 지은거에 비해
보우야는 얼굴도 안나오고 그저 초월적 존재로 나와서
수정펀치로 정신을 들게하는

그러니까 한편의 사전적 의미로써의 신화를 보는 느낌임

보우야가 없었어도 진행할 수 있는 내용인데
왜 보우야를 안써먹은지 아직도 모르겠음

그래도 깡패맞짱만화니까 싸움씬은 평타는 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