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료 어플로 출시되면 단행본 매출은 거의 포기하겠다는거 아님? 어플 출시하면 단행본은 네이버 처럼 그 작품의 팬들이 사는 굿즈 느낌으로 바뀔거 같은데 해외 단행본의 높은 매출을 포기한다는건 아까울것 같음2. 우리나라는 왜 서비스 안함 싯팔
단행본보다는 피규어, 굿즈 등등으로 승부볼 생각인가 본데 잘 하는 짓인지는 모르겠음
1. 단행본판다고 그나라 진출해서 번역하고 똥꼬쇼하는것보단 굿즈팔이 + 광고수익이 낫다고 판단한듯 2.우리나라는 동시연재같은 형태로 몇 작품이 연재되고있는 형태여서 판권이 이미 다른곳에 가있음 그리고 영역본기준으로 다시 번역하는 형태라서 번역질 솔직히 떨어진다고봄
서양 쪽도 집영사가 현지출판사들이랑 계약하지 않았냐? 그러니 한국만 패싱한 이유는 아마...
박사장이 한국에 독을풀었다
또 찐따정모하냐
언데드 언락같은건 이미 진작에 하고있었던걸로 알고잇음
해외는 거의 단행본으로만 접하게 되는데 거기서 어딘가 돈될 구석을 찾지 않았을까
점프본지는 망플로 이미 하고있던거임. 그런데도 최근 일본만화 매출이랑 애니 인기가 오른거보고 이게 더 낫다고 판단했나보지
잡지도 수익성보단 광고 목적으로 파는 거잖아. 그런 컨셉으로 무료화 결정한듯? 근데 최신화만 무료공개 하고 지난 화들은 유로화 할 수도 있음.
네이버처럼 광고넣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