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출판사 사장이라면 일본이름판으로 한번 더찍어서 등골 한번 더 빨아먹을텐데 그 많은 판본이 나올동안 아직도 원본이름 버전 한번도 안나온거 참 신기함 그와 별개로 애장판 학교명 번역은 북산인데 농구복엔 SHOTOKU라고 적혀있는거 은근 신경쓰임 ㄹㅇ
존나 뻔히 아는거지 일본이름판으로 찍어내면 장사 좆도 안되고 욕만 뒤지게처먹음
차라리 그거 다 고쳐적은 버전 나오면 모를까
슬램덩크 주 구매층은 어차피 나이든 틀딱이고 젊은이들은 마루마루로나 볼텐데 뭣하러 추억을 파괴함
똑같은 수고를 들여서 책팔면 판매량이 한국식이 훨씬 낫기때문에 안함 일보 진구 김전일 특히 일보는 20년대 들어서 신장판 나왔는데도 이름이 일보임 그거보면 모험을 궂이 할필요가 없지 - dc App
일보 다른넘들은 이름 다바꿨다며 그래서 젖같애
일보는 좀 바뀔만해 슬램덩크마냥 신경써서 로컬라이징 한것도 아니고 이름 대충 음독한건데 그마저도 오락가락해서 훈독한것도 자주나오고 걍 이상함
난 그래도 청목이 아닌 버전 인정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