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밤에 했던거랑 생각보다 야한거만 기억남
뭐만 하면 가슴부터 벗기더라
파출소 자체가 한국 감성이랑 안 맞는지 노잼이기는 했음. 국내에는 비교적 최신화부터 나왔던거 같은데도 노잼... 캐릭터를 몰라서 그런가?
그런거도 있고 일본 문화 알아야 웃긴게 많았던거 같음
늦은밤에 했던거랑 생각보다 야한거만 기억남
뭐만 하면 가슴부터 벗기더라
파출소 자체가 한국 감성이랑 안 맞는지 노잼이기는 했음. 국내에는 비교적 최신화부터 나왔던거 같은데도 노잼... 캐릭터를 몰라서 그런가?
그런거도 있고 일본 문화 알아야 웃긴게 많았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