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헤 우주....나무...지구멸망...어둠의악마....우주복....개구리.... 이렇게 뇌빼고 그리는건데 힙스터 성향 있어서 표현방식이 뭔가 독특했던거지 파펀때도 그렇고 전기톱도 그렇고 적당히 삐급감성으로 싸지르는 부분들이 많았는데 어쩌다 이렇게 의미부여 많이 받게됐을까
파펀은 엔딩이 엉망이라 그렇지 나름 주제의식이 있긴 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