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기 후반에 좀 루즈하다고 느꼈는데

재유기 되면서 엄청 재밌어졌다

역시 이 시리즈는 빡빡좌가 없으면 만화가 성립이 안됨

3부까지 와서도 요리와 장사의 밸런스가 절묘해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