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좆만한 단체에서 꺼들먹 거리다가
갑자기 큰곳으로 갈 기회 생기니까
지가 그동안 대표해온 집단과
정반대되는 법안내는걸로 대표되는 정당으로 후다닥 감

그래놓고 하는 말은
"내가 이 안에서 이 당을 바꿔보겠다"
같은 허무맹랑한 소리

결과적으로 남는건 부정적 이미지만 남고
자기를 지지해주던 인간들은 싹 다 사라지고 욕만먹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