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거 결말 하루 전에 유출시켰을 때
양키랑 일본인들 다 몰려온거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함...
진짜 무서움..
박사장 자이니치라면 가능할지도
양키 베르세르크 번역본에 박혀있는 박사장의 문장!!
박사장 자이니치라면 가능할지도
양키 베르세르크 번역본에 박혀있는 박사장의 문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