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데스게임류. 카테고리로 따지자면 에덴의 우리들 계열이라 할 수 있겠는데...
무인도에 떨어졌더니 괴물이 있어서 생존해야 한다던가
외계인이나 신이 갑자기 학교에서 서로 죽이라고 한다던가
이런 밑도끝도없는 데스게임류가 유행을 탔던 시절이 있었단게 정말 암울할뿐.
심지어 거충열도는 그 유행마저 끝물탈때 나와 인기도 못 끌고 사라진 비운...아니 걍 병신 만와이다.
자극적인 내용이 보고싶어 미쳐버린 독자라면 찾아볼만한 데스게임류
흔한 데스게임류. 카테고리로 따지자면 에덴의 우리들 계열이라 할 수 있겠는데...
무인도에 떨어졌더니 괴물이 있어서 생존해야 한다던가
외계인이나 신이 갑자기 학교에서 서로 죽이라고 한다던가
이런 밑도끝도없는 데스게임류가 유행을 탔던 시절이 있었단게 정말 암울할뿐.
심지어 거충열도는 그 유행마저 끝물탈때 나와 인기도 못 끌고 사라진 비운...아니 걍 병신 만와이다.
자극적인 내용이 보고싶어 미쳐버린 독자라면 찾아볼만한 데스게임류
119.194공이신가요? 거충열도 막 방금 보고와서 검색하고있는데 2015년에도 똑같은글 쓰셨네
맞습니다 이것들은 옛날에 썻던 감상평 월만갤 처음할때 옮겨담으려고 한 글들이에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