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 ts물에서만 느낄수 있는 오묘한 느낌이 있음

대충 2010년 이전에 나온것들은 많이 봤는데 요즘엔 거의 안봤네

ts물이 이세계전생 미소녀수육 이런거라 고민 이런것도 없고 적응도 빨라서 노잼이란 인상이 컸음

뭐 재밌는 ts물 없을까

최근에 봤던 것 중에선 이 파티는 잘못되었다 정도가 기억에 남음 완전 ts물 메인은 아니었지만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