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튼 2시간 뒤에 댓글달러 오시는거 보면 신기한데 저 저지능자인거 증명좀 부탁드림 ㅋㅋ 근데 저는 저지능자가 아니라는 증거 댈 수 있음
익명(211.106)2022-07-14 20:49
답글
1시간 뒤에 댓글달러온 새끼가 2시간 타령하는게 웃긴데
익명(58.122)2022-07-14 21:04
답글
아니 전 신기하다고 했지 딱히 뭐라고 안했음 ㅋㅋ 그냥 증명좀 부탁드린다고 했지
익명(211.106)2022-07-14 21:16
답글
지능이 낮긴하네 말 하는 꼴 보아하니
익명(58.122)2022-07-14 21:20
답글
그거밖에 없음?
익명(211.106)2022-07-14 21:21
답글
에이 뭐 남 인생 다 꿰뚫어보는거 마냥 말하더니...
익명(211.106)2022-07-14 21:21
답글
그래서 페미 = 보르노라는 도식이 어케 성립하는지 설명좀
익명(58.122)2022-07-14 21:26
답글
저는 님 지적 듣고 그거 긍정한적 없음 왜그럼;;
익명(211.106)2022-07-14 21:31
답글
저도 이유 잘 모르겠다고 했는데 ㅋㅋ
익명(211.106)2022-07-14 21:32
답글
저지능새기라 지가 본문에 뭘 썼는지도 모르네
익명(58.122)2022-07-14 22:06
답글
저는 님이 제시한 도식이 제 글에 나온다는건 동의했지만 그 이유를 잘 몰겠다고 했는데... 핀트가 안맞는것 같네요. 저는 그 도식이 성립한다는 이유를 잘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익명(211.106)2022-07-14 22:13
답글
지적하신 문제점은 부정하지 않았습니다만 그래서 제가 지능 낮다는 소리를 많이 듣고 살았다는 근거가 궁금합니다
익명(211.106)2022-07-14 22:14
답글
혹시 그거를 긍정했다는 표현이 애매했다면, "페미=보르노"라는 등식이 성립함을 긍정했다는 것입니다. 이 도식이 글에 등장한다는 것은 동의하고, 여기에 대해 추가적인 입증을 제시하지 못했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더 이상 저 등식이 성립한다는 것에 대해 긍정할 수는 없다는 거죠. 저도 저런 등식이 성립하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밝혔고요
익명(211.106)2022-07-14 22:17
답글
동의를 언제함? 그러게여? 신기하죠? 이게 동의임? 니가 말하고 니가 이유를 모르겠다고? 그게 저지능식 화법임 ㅇㅇ
익명(58.122)2022-07-14 22:18
답글
아 그렇게 생각하시는구나 알겠습니다
익명(211.106)2022-07-14 22:20
답글
화 많이 나셨으면 그렇게 볼 수도 있죠 인정합니다
익명(211.106)2022-07-14 22:21
답글
익명(211.106)2022-07-14 22:21
답글
저지능 쿨찐새끼 결국 런 ㅋㅋ
익명(58.122)2022-07-14 22:22
답글
나름 좋은 학벌을 가지고 있고 그래서 저는 지능 낮다는 거랑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는데, 홧김에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죠
익명(211.106)2022-07-14 22:23
답글
아니 이제는 그런 견해를 가질 수 있음을 인정해도 런한다고 하네요... ㅋㅋ
익명(211.106)2022-07-14 22:24
답글
저지능소리는 니가 듣는데 왜 내가 화가남? 저지능식 감정임?
익명(58.122)2022-07-14 22:25
답글
아니 너무 공격적으로 나오시길레 화나신줄 알았죠. 어떤 감정에서 그런 생각을 하셨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저런 말을 저능아 같다고 보시는 사람도 있네요. 잘 알겠습니다 ㅎㅎ
익명(211.106)2022-07-14 22:27
답글
ㄹㅇ 근데 지가 한말도 기억 못하는 저지능은 처음봐서 지능 낮은 줄 앎 ㅈㅅ;
익명(58.122)2022-07-14 22:29
답글
저도 남 깎아내리려고 혈안이 되어있는데 화는 안나있는 사람은 처음보네요 ㅋㅋ 되게 성격 특이하시다
익명(211.106)2022-07-14 22:32
답글
니 멍청한거 일깨워준다고 댓글 3번 달았는데 졸지에 분에 못이기는 인터넷 버러지됐네 ㄷㄷ 이게 저지능식 논리비약?
익명(58.122)2022-07-14 22:34
답글
님 화 안났다는거 인정했잖아요 왜그래요~
익명(211.106)2022-07-14 22:35
답글
성격이 특이하단건 일반적이지 않다는거지 님이 그럴리 없다는게 아니에요. 그리고 솔직히 그런 성격 부러워요
익명(211.106)2022-07-14 22:36
답글
그런 면 좀 본받고싶어서 좀 물어볼라 그랬더니 또 면박주시네 ㅠㅠ
익명(211.106)2022-07-14 22:36
답글
나도 오늘 저지능의 바닥을 보는 것 같은데 그 다음은 날 어떤사람으로 만들 예정임? 혹시 들을 수 있나?
익명(58.122)2022-07-14 22:37
답글
아니 키배하다가 남을 칭찬하는게 아닌 딱히 좋지 않은 표현 쓰기 시작하면 저도 모르게 막 자신도 흥분하고 열받고 부정적인 감정을 느껴요. 사람들도 다들 그런것 같고. 그런데 본인은 안그러시잖아요. 솔직히 저도 그런 성격을 가졌으면 하고 어떻게 하면 그런 마인드를 가질 수 있는지 궁금한건데 왜그러세요 ㅠㅠ
익명(211.106)2022-07-14 22:39
답글
익명(211.106)2022-07-14 22:40
답글
감정 컨트롤도 잘하시고(제기준에서), 그리고 저보다 똑똑하신 분 같은데 제가 어떻게 님을 감히 규정을 할까요... 그런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지능 낮다는 소리 많이 듣고 사나 혹시?
ㄴㄴ 본인 경험이신지?
저지능자가 아닌데 어케 페미 = 보르노라는 도식이 성립하는지?
그러게여? 신기하죠?
암튼 2시간 뒤에 댓글달러 오시는거 보면 신기한데 저 저지능자인거 증명좀 부탁드림 ㅋㅋ 근데 저는 저지능자가 아니라는 증거 댈 수 있음
1시간 뒤에 댓글달러온 새끼가 2시간 타령하는게 웃긴데
아니 전 신기하다고 했지 딱히 뭐라고 안했음 ㅋㅋ 그냥 증명좀 부탁드린다고 했지
지능이 낮긴하네 말 하는 꼴 보아하니
그거밖에 없음?
에이 뭐 남 인생 다 꿰뚫어보는거 마냥 말하더니...
그래서 페미 = 보르노라는 도식이 어케 성립하는지 설명좀
저는 님 지적 듣고 그거 긍정한적 없음 왜그럼;;
저도 이유 잘 모르겠다고 했는데 ㅋㅋ
저지능새기라 지가 본문에 뭘 썼는지도 모르네
저는 님이 제시한 도식이 제 글에 나온다는건 동의했지만 그 이유를 잘 몰겠다고 했는데... 핀트가 안맞는것 같네요. 저는 그 도식이 성립한다는 이유를 잘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지적하신 문제점은 부정하지 않았습니다만 그래서 제가 지능 낮다는 소리를 많이 듣고 살았다는 근거가 궁금합니다
혹시 그거를 긍정했다는 표현이 애매했다면, "페미=보르노"라는 등식이 성립함을 긍정했다는 것입니다. 이 도식이 글에 등장한다는 것은 동의하고, 여기에 대해 추가적인 입증을 제시하지 못했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더 이상 저 등식이 성립한다는 것에 대해 긍정할 수는 없다는 거죠. 저도 저런 등식이 성립하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밝혔고요
동의를 언제함? 그러게여? 신기하죠? 이게 동의임? 니가 말하고 니가 이유를 모르겠다고? 그게 저지능식 화법임 ㅇㅇ
아 그렇게 생각하시는구나 알겠습니다
화 많이 나셨으면 그렇게 볼 수도 있죠 인정합니다
저지능 쿨찐새끼 결국 런 ㅋㅋ
나름 좋은 학벌을 가지고 있고 그래서 저는 지능 낮다는 거랑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는데, 홧김에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죠
아니 이제는 그런 견해를 가질 수 있음을 인정해도 런한다고 하네요... ㅋㅋ
저지능소리는 니가 듣는데 왜 내가 화가남? 저지능식 감정임?
아니 너무 공격적으로 나오시길레 화나신줄 알았죠. 어떤 감정에서 그런 생각을 하셨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저런 말을 저능아 같다고 보시는 사람도 있네요. 잘 알겠습니다 ㅎㅎ
ㄹㅇ 근데 지가 한말도 기억 못하는 저지능은 처음봐서 지능 낮은 줄 앎 ㅈㅅ;
저도 남 깎아내리려고 혈안이 되어있는데 화는 안나있는 사람은 처음보네요 ㅋㅋ 되게 성격 특이하시다
니 멍청한거 일깨워준다고 댓글 3번 달았는데 졸지에 분에 못이기는 인터넷 버러지됐네 ㄷㄷ 이게 저지능식 논리비약?
님 화 안났다는거 인정했잖아요 왜그래요~
성격이 특이하단건 일반적이지 않다는거지 님이 그럴리 없다는게 아니에요. 그리고 솔직히 그런 성격 부러워요
그런 면 좀 본받고싶어서 좀 물어볼라 그랬더니 또 면박주시네 ㅠㅠ
나도 오늘 저지능의 바닥을 보는 것 같은데 그 다음은 날 어떤사람으로 만들 예정임? 혹시 들을 수 있나?
아니 키배하다가 남을 칭찬하는게 아닌 딱히 좋지 않은 표현 쓰기 시작하면 저도 모르게 막 자신도 흥분하고 열받고 부정적인 감정을 느껴요. 사람들도 다들 그런것 같고. 그런데 본인은 안그러시잖아요. 솔직히 저도 그런 성격을 가졌으면 하고 어떻게 하면 그런 마인드를 가질 수 있는지 궁금한건데 왜그러세요 ㅠㅠ
감정 컨트롤도 잘하시고(제기준에서), 그리고 저보다 똑똑하신 분 같은데 제가 어떻게 님을 감히 규정을 할까요... 그런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너같은 저지능은 매번 지는 키배만 하니깐 키배 참여자 = 화가나있음 이게 성립하는듯 ㅇㅇ..
오호 결국 승리를 통한 자신감 확보가 중요하다는 거군요. 평정심은 자신감에서 나온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ㄹㅇ 저지능이라 그런가 내 말 지맘대로 곡해하고 비약해서 알아듣노 ㅋㅋ
음 제가 말을 오해했나 보네요.
어떤 면에서 잘못 이해했나요?
머리좀 식히고 내 말에서 니 말이 도출될 수 있는지 찬찬히 살펴봐 ㅇㅇ...
설명해주시기 싫으신가보네요 ㅠㅠ
한번 가르쳤으면 알아서 해야지 ㅇㅇ... 다 떠먹여주길 바라냐...
뭐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말 많이 하다보면 힘들기도 하죠... 제가 괜히 힘들게 하는것 같네요 ㅠㅠ
그렇게 떠먹여주기만 바라면 네 지능은 언제 성장하겠냐 ㅇㅇ...
쩝 그러면 대화는 여기까지겠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오냐 다음에는 더 성장한 지능을 가지고 글을 쓰길 바라마
대사 하나하나가 너무 노골적이라서 그럼
그럴수도 있지
만화가 조이라이드 같은 느낌이 들면 욕 먹는거야 원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