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에 세트로 산 새벽의 연화는 2권에서 멈춰있는데 최근 구매한 그래마을이랑 유리가면은 너무 재밌어서 일주일만에 다 봄
단권으로 사기 아까워서 세트전할때 사놓는데 취향 안맞는 만화 사면 방대한 양 그대로 이북서재에서 썩어가는 느낌...
종이책이면 팔수라도 있는데 전자책은 그게 안되니까
단권으로 사기 아까워서 세트전할때 사놓는데 취향 안맞는 만화 사면 방대한 양 그대로 이북서재에서 썩어가는 느낌...
종이책이면 팔수라도 있는데 전자책은 그게 안되니까
청춘플래그 보고 육성으로 애11미씨발 소리나옴 돈아까워서 죽을뻔했다
진짜 재미없는거는 구매목록에서도 감추고 싶음
내가 이딴 만화를 샀다는 걸 인정하고 싶지 않은 마음이
이거 ㄹㅇ
ㄹㅇ나도 감춰놓음ㅋㅋ
난 그래서 세트는 안사는데 라딘은 세트라고 깍아주지도 않고.
알라딘 세트 할인전 매달 하지않음? 지금도 30%세일중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