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대부분 스토리 작가썰임




1.근육맨 해설자로 유명한 저 대머리는

드래곤볼 프리저 셀 마인부우마냥 근육맨 편집자인 나카노를 캐릭터로 만든것


저 아저씨가 독자응모를 고안해 낸 사람으로

이 아저씨 덕분에 로빈마스크, 라면맨, 워즈맨같은 초인기 초인들이 탄생하게 됨

참고로 유데타마고는 응모된 것 중 가능한 한 어린 아이의 것을 뽑았다고함




2.필명이 유데타마고(삶은계란)인 이유는

마침 필명 지어야할때 삶은계란 냄새가 나서




3. 근육맨 초반엔 직장에 취직한 상태로 그렸음




4. 점프 3대 공식인 우정 승리 노력은

사실상 근육맨으로 인해 완성됐지만

정작 처음엔 노력은 한물 간 트렌드라고

어쩌다보니 이기는 히어로로 구상했다고함









5. 근육맨 초창기엔 이런식으로 뜬금없이 모리나가 제품을 광고했는데

이건 둘이서 한사람분 원고료 (20만엔)밖에 못받는 두사람을 안쓰럽게 여긴

위의 편집자가 모리나가 사장이랑 어떻게 싸바싸바해서

근육맨이 자기 회사 제품을 하나 먹을때마다 20만엔을 준다고해서 그림






6. 근육맨 작가 피셜

근육맨과 브로켄 주니어 단둘이 있으면 어쩐지 말이 없어짐





7. 당시의 점프 편집부는 무서웠어서

술자리에서 갑자기 유데타마고 두명에게 만담을 시키기도 함




8. 위의 초인응모는 갈수록 인기가 엄청나져서

나중엔 유데타마고의 초인응모엽서 무게때문에 하숙집 바닥이 빠져서 이사까지 해야했다고




9. 참고로 근육맨 2세 처음으로 열었을때의 초인모집은 10만장 가까이 왔다고함




10. 단순한 그림체에 비해 마감이 무진장 늦었다고함

아이디어를 할수있는 최대한까지 짜낸 다음에 그려서 그렇다고



11. 스작은 점프시절 탈장이 생겨서 요즘도 심심하면 재발중






12. 근육맨 스작인 시마다는 60살 나이로 주짓수 대회 나가서 3등함

근데 1회전 탈락인데 3등한걸보면 참가자가 3명이 아닐까 싶음

그와 별개로 지고 싶지 않다는 의지로 실신할때까지 버티다가 실신함




대충 이정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