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은 ㄹㅇ 대충 그렸던걸로 기억하고 주인공이랑 못생긴 히로인이 있었음
주인공은 뚱뚱하고 아무것도 못하는 무능력자인데 히로인이랑 같이 노예가 된 상황임... 초반엔 히로인이 좀 싸가지없다가 나중에 점점 우정 비슷한것도 느끼게 됨
그러다 나중에 히로인이 잡혀가는데 주인공이 그 히로인을 구하려고 왕?앞에서 묘기를 부리는데 그때 대충 내가 살면서 뭘 이렇게 열심히 해본적이 있었나? 라는 독백을 했었던것같음

설명이 좀 부족한데 ㄹㅇ 갑자기 생각난거라; 찾아주는 월첩은 착한 월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