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후지모토 단편들 읽고 단편의 오묘한 맛에 푹 빠졌음아라키 히로히코의 사형집행중탈옥진행중도 재밌게 읽긴했는데후지모토 단편들처럼 판타지 없이 현실을 기초로 한 단편들이 보고 싶음 추천 부탁이삼
토끼가 두마리
아 아라키 추천해주려했는데
마이 브로큰 마리코
언더커런트
단편 장인 토요다 테츠야 작가 단편 전부 고글 보쟁글스
밥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오노 나츠메 not simple, 밤과 콘크리트, 은하의 죽지 않는 아이들(2권)
다들 고마워!!
우리는 콘택티, 스트로보라이트
체인지 마크
욘&무
추억의 에마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