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쥬래건인데 애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얘기를 3화째 함


뭐 인간관계가 어떻고 드래곤인데 애들이 어떻게 받아들이고 주절주절


그러는 와중에 뭔가 보여준 것도 아님


월첩첩이들이 추측하던 우산꽂이에 꽂혀있던 검도 그냥 웃기게 생긴 칼손잡이 우산으로 밝혀졌고.././.


템포가 느린데 내용도 매 화 똑같은 얘기를 약간씩 변주해서 하고있고


솔직히 이런 내용이면 딱히 주인공이 쥬래건일 이유도 없지 않나 싶고


얼른 아빠나 나와줬으면 좋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