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뜸금없이 "경단, 경단-!!" 이러는지 이해가 안돼서 원문보니까

원문은 닷코(ダッコ)임

앞의 대사인 안아줘(だっこ닷코시테)를 그냥 가타카나로 썼을 뿐 똑같은 문장인데...

이걸 당고(ダンゴ)로 잘못 보고 안아줘를 경단으로 오역함ㅋㅋㅋ 한글자 빼고 다 다른데 ㅅㅂㅋㅋ


워낙 오탈자에 번역에 편집 개판이라는 말 듣고 신경 쓰여서 보일 때마다 메모중인데

7권까지 31개 메모함

띄어쓰기나 크게 안 거슬리는 문법 오류(말이야->말야 등) 같은 건 나도 별 신경 안 쓰여서 다 넘어가는데

그래도 단순 오탈자, 고유명사 통일 안됨, 식질 미스, 오역, 번역 안함 등등 다양함

일체-일절 잘못 쓴 것도 있고, 역할을 역활로 쓴 것도 있음ㅋㅋ

모아서 한번에 수정 건의 넘길거임

좆같네 완전판 이름 달고 나왔는데 왜 이딴 거 신경쓰느라 내가 100% 즐기지 못해야 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