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만와인걸 제쳐놓고 보더라도...굉장히 기분 더러워지는 만화.
왠지 작가는 그걸 나쁘다는 이미지로 그리지않으려고 하는데, 독자가 보기엔 너무 쓰래기같은 경우가 많음.
우선 남주는 자기 스스론 아무것도 못하는 주제에 도쿄로 가서 성우랑 결혼하고 싶어하는놈이라
개인적으로 그림 그리는게 취미였던 여동생한테 강제로 야한 만화를 그리게 하고 그 돈으로 도쿄로갈려는 쓰래기새끼이며
이 남주가 여주의 그림에 색기가 모자라단 이유로 추천해준 친구는 av업계 종사자이기도 한 양아치 떡대인데
임마는 심지어 여주한테는 자긴 동인지도 낸 프로입네하면서 갑질하더니 자기 픽시브엔 여주 그림을 트레이싱해서 올리는 새끼이다.
아무리봐도 죄다 쓰래기새끼들같아서 기분만 더러워지는데 그걸 그냥 웃기지? 웃기지 ㅎㅎ? 하고 그린것같아서 좀 빡침.
모든 스토리가 남주 개새끼의 개좃같은 짓으로 인해 생기는 사건들이며, 여주는 ㅠㅠ 하면서도 그냥 당하기만 하는 역할
보다보니 이거 혹시 좃같은 남자들을 풍자적으로 표현하려는 뭐 그런거 아닐까 싶을정도로 좃같은거밖에 안보였음
쓰레기들 보면서 하하호호 할만한 특유의 재미가 있는것도 아니고 기분만 불편해진 만화
이 게시판 신고함 ㅅㄱ
싹싹 빌어도 소용없으셈
왜요...
항상 잘보고갑니다 - dc App
요즘바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