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공포만화같은거 보던 초딩시절에 모르는 누나가 누나랑 놀래?해서 따라감 이사갓던 친구가 같은동 501호인데 그누나는 502호라서 왜 한번도 본적없지? 하고 누나집에 갔더니 컴키고 버추어캅 시켜주고 그누나는 구경하다 피아노학원감 나중에 그누나 아빠오고 넌 누구니? 하길래 ㅈㄴ당황해서 누나가 오라해서요...안경히 계세요 하고 나옴..... 모르는 여자가 권유해오는 만화 볼때마다 저때 기억이 떠오름...ㅅㅂ 아직도 쪽팔리네
나도 어릴 땐 첨보는 형들 집에 놀러가고 그랬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좀 섬뜩하네
ㄹㅇ 애들 이름 몰라서 별명인줄 스카이라 부르고다녓는데 커서 생각해보니 석환인가 싶던거나 그사람 누구지...이런거 생각들때 묘한기분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