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내가 번역가라면
내가 원고를 넘겼는데
출판사가 검수 하고 원고를 수령했다?
이러면 모든 책임에서 벗어나버리는 기분을 느낄거같음
아무리 번역에 트집을 잡아봐라
난 이미 출판주체가 오케이 사인을 한걸 넘겼을뿐이다
마인드가 되버릴거같음
그러니 앞으로는 번역가만 욕하지 말고
그걸 받아준 출판사도 같이 욕을 해야되고
번역가 + 출판사 조합도 보면서 구매 여부를 결정해야한다
그런데 내가 번역가라면
내가 원고를 넘겼는데
출판사가 검수 하고 원고를 수령했다?
이러면 모든 책임에서 벗어나버리는 기분을 느낄거같음
아무리 번역에 트집을 잡아봐라
난 이미 출판주체가 오케이 사인을 한걸 넘겼을뿐이다
마인드가 되버릴거같음
그러니 앞으로는 번역가만 욕하지 말고
그걸 받아준 출판사도 같이 욕을 해야되고
번역가 + 출판사 조합도 보면서 구매 여부를 결정해야한다
반대로 번역가는 멀쩡하게 했는데 편집자가 이상하게 바꾸는 경우도 있음
극주부도같은 경우엔 번역 출판사에서 손댄거라고 번역가가 여기 와서 해명한 적도 있었던 기억인데 글삭했나보네
엄밀히 말하면 모든 책임은 출판사, 담당 편집자한테 있음 교정교열은 편집자의 책임이기 때문 번역가에게 교정교열까지 함께 의뢰했다면 과실이 좀 달라지긴 해도 결국 최종 검수는 편집부에서 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