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주먹으로 주술을 쓸 수 없는 자들을 팼던 겐가?"

"이 철구로 아이들을 지키려 했던 자들을 무자비하게 공격했던 겐가?"

그리고 조용히 노려보는 거에서 갓슈가 존나 성숙해졌다는게 바로 느껴짐...



'마계의 왕 금색의 갓슈!!!'

'그가 되살아난 거야!'

'최강의 파트너와 함께!!!'



"금색의 갓슈!!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