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몽

사실 얘 진짜 비호감 캐릭터이긴 한데

그런 놈으로도 극한의 뽕을 뽑았던 작가라

(그리고 파트너 수녀님이 너무 예쁨)

이번엔 어떻게 살릴지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