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는 한국처럼 기호에 도장을 찍어 투표하는 게 아니고 투표 용지에 후보자 이름을 써서 투표하는데
2020년 시즈오카현 4구 재보권선거에서 이름이 한자까지 같은 두 후보가 출마
결국 나이까지 적어서 투표해야했고 나이 없이 이름만 적힌 표는 두 후보자가 나눠 가졌다고 함
일본에서는 한국처럼 기호에 도장을 찍어 투표하는 게 아니고 투표 용지에 후보자 이름을 써서 투표하는데
2020년 시즈오카현 4구 재보권선거에서 이름이 한자까지 같은 두 후보가 출마
결국 나이까지 적어서 투표해야했고 나이 없이 이름만 적힌 표는 두 후보자가 나눠 가졌다고 함
근데 둘 다 당선 실패였던가
어이가 없군
획 하나라도 틀리면 무효표돼서 한자 쉬운것들로 조합해서 개명한다더만
누군지만 명확하면 별명 적어도 유효표라는데 그럴 필요가 있나?
https://www.joongang.co.kr/article/4304993
글자 틀리는 것 정도는 봐준다고 함
내가 들은건 그랬는데 옛날얘긴지 잘못된 내용인지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668646.html
2005년에도 후보 이름 대신 별명 쓰고 유효표 인정된 사례가 있는 걸 봐선 뭐 다른 거랑 착각한 게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