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고기 굽는게 주제인 럽코에 너무 무난무난해서 오래 갈 수 있을려나 라고 생각했는데
5권까지 오다보니까 생각보다 재밌는거 같음
그냥 치히로가 귀여워서 그런가?
어쨌든 주변 등장인물들은 좀 매력이 없어서 그렇긴 한데 주인공 두 사람은 꽤 캐릭터 잘 잡은거 같다
처음에는 고기 굽는게 주제인 럽코에 너무 무난무난해서 오래 갈 수 있을려나 라고 생각했는데
5권까지 오다보니까 생각보다 재밌는거 같음
그냥 치히로가 귀여워서 그런가?
어쨌든 주변 등장인물들은 좀 매력이 없어서 그렇긴 한데 주인공 두 사람은 꽤 캐릭터 잘 잡은거 같다
처음에 결혼하는 과정이 이상한거 뺴곤 괜춘함
보다보니 진짜 괜춘한거 같음 빨리 6권 내줬으면
두 참피 새로운 별명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