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 시리즈 신작 괜찮다고 해서 할인하는 김에 했음
스토리는 뭐 증오의 연쇄를 끊기 위해 아무튼 용서하고 미래를 바라보며 잘 살아가자는 판에 박힌 내용이었지만 모델링이나 프레임이 생각보다 훨씬 체감 좋아서 만족했음
드퀘11도 예전에 했는데 그래픽 나쁘지 않았고 실제로 둘 다 시리즈 내에서는 최고 수준으로 판매량 잘 나왔음
굳이 크게 갈아엎을 필요 없이 지금처럼 퀄리티 적당히 좋게만 나와도 팬들은 만족하고, 글로벌 진출도 성공해서 유입도 잘만 되는데 오히려 지금 폼 유지하는 게 더 나음
기술력은 많이 늘어났는데 갬성이나 뒷심 못 챙겨서 아쉬웠음
들 다 후반부가 좀 아쉽긴 했는데 그냥 그러려니 했음
제노블 1 해보실?
3 재밌어보여서 입문용으로 1 해봤는데 전투가 좀 노잼이라 포기했음
전투는 진짜 칼로 물베는 느낌이긴 해
사실 꼴리는 여캐만 좀 나왔어도 참고 했을텐데 소꿉친구 사망하고 다음에 나오는 여캐도 취향 아닌 게 컸음
이걸 멜리아랑 7번째동료를 못만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