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 시리즈 신작 괜찮다고 해서 할인하는 김에 했음

스토리는 뭐 증오의 연쇄를 끊기 위해 아무튼 용서하고 미래를 바라보며 잘 살아가자는 판에 박힌 내용이었지만 모델링이나 프레임이 생각보다 훨씬 체감 좋아서 만족했음

드퀘11도 예전에 했는데 그래픽 나쁘지 않았고 실제로 둘 다 시리즈 내에서는 최고 수준으로 판매량 잘 나왔음

굳이 크게 갈아엎을 필요 없이 지금처럼 퀄리티 적당히 좋게만 나와도 팬들은 만족하고, 글로벌 진출도 성공해서 유입도 잘만 되는데 오히려 지금 폼 유지하는 게 더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