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창작은 불법번역 등 저작권 위반 당해도 사실 별로 할말 없는 거 아님?
관행적으로 눈감아 주곤 있지만 애초에 2차 창작 자체가 사실은 저작권 위반인데
그런 상황에서 2차 창작으로 수익 창출 한다는 것도 어떻게 보면 도둑놈 심보이지 않음?
2차 창작물에 카피라이트까지 박고 3차 창작이나(불법번역 등) 유포 같은 거 지독하게 관리하는 사람들 보면 아이러니해 보이기도 함
예전부터 가지고 있던 생각임
물론 내가 틀렸을 수도 있음
2차 창작은 불법번역 등 저작권 위반 당해도 사실 별로 할말 없는 거 아님?
관행적으로 눈감아 주곤 있지만 애초에 2차 창작 자체가 사실은 저작권 위반인데
그런 상황에서 2차 창작으로 수익 창출 한다는 것도 어떻게 보면 도둑놈 심보이지 않음?
2차 창작물에 카피라이트까지 박고 3차 창작이나(불법번역 등) 유포 같은 거 지독하게 관리하는 사람들 보면 아이러니해 보이기도 함
예전부터 가지고 있던 생각임
물론 내가 틀렸을 수도 있음
결국 2차창작으로 커진 팬층이 원작 수요의 증가로 이어지니까 그냥 서로가 서로를 이용하는거임
그니까ㅇㅇ 상부상조는 괜찮은데 3차 행위 금지는 내로남불식 마인드이지 않나 싶음
이기적이긴하지. 근데 3차 창작은 2차 창작자에 대해선 별 이득이 없으니까 결국 이득 관계에 해당하질 않으니 금지하는거긴 함
트위터에 DO NOT REPOST 이런거 달아 놓는 애들 좀 얼탱이가 없긴 해. 요즘 세상에 딴놈이 퍼가서 자기가 그렀다고 우길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맞음 도용은 또 다른 문제니까 관리가 필요하긴 한데 도용은 님말대로 요즘 세상에선 많이 힘들지
그거 생각보다 자주있더라...
가끔 2차창작에도 저작권이 있다는 소리를 하는 사람이 있긴 한데 이건 원작자에게 2차창작을 만들 권리를 사왔을 경우에나 인정되는 거고 그렇지 않은 경우엔 죄다 원작자에게 그 권리가 귀속된다는 점을 모르고 팬아트에 인장박고 저작권 운운하는 코메디임
이런새끼가 어설프게 아는척하는거지 2차창작은 커녕 박사장 불법 번역물도 저작권 박사장한테 있다 누가 박사장거 퍼가면 박사장이 소송해서 승소할수도 있음 현실적으론 그러는순간 바로 출판사한테 대가리깨지니까 안하는것뿐
그 번역할 권리를 계약해서 했을 경우에만 인정되는거라고 뭔 미친소리야
그런거 없음
원작자의 허가나 계약 없어 번역해서 개인적으로 가지고만 있으면 문제가 안되지만 인터넷에 공개한 시점에 불법이 된다고 저작권을 나무위키로 배웠나
불법이라 원 저작자한테 대가리깨지는건 따로고 지가 뭘 만들어놓으면 자기한테도 저작권이 생긴다니까요 원 저작자가 아무것도 안해도 자동으로 귀속되는 그런 시스템이 아님
저작권이 있다 = 위법이 아니다 도 아니고요
2차에 저작권은 있는데 그게 정식적인 절차를 통해 이루어졌을 경우에만 인정된다고
2차창작 저작물 만들면 저작권 자체는 2차제작자한테 귀속되는데 1차가 응좆까~ 폐기해~ 하면 폐기해야하는 그?런거 아닌가?
반고닉 말이 맞아요 선인정 후저작권생성이 아님
②저작권은 저작물을 창작한 때부터 발생하며 어떠한 절차나 형식의 이행을 필요로 하지 아니한다. 실제로 행사 가능하냐는 둘째치고 발생자체는 즉시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