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츄로 악명이 높게 알려지고 지금은 패륜으로 깜빵가있는 크리스 천이 소닉붐 다음으로 싫어했다던 애니메이션
크리스 천은 단순히 자기 좋아하는 애니 방영시간에 이 애니메이션이 방영되었던 게 ㅈㄴ 싫었던 거 같지만 의외로 현지에선 오프닝이 생각보다 방영당시에 꽤나 논란이 되었는 데
그 이유는 2006년에 방영되었던 이 애니메이션의 시즌 6까지 썼던 오프닝이 락밴드 그린데이의 한곡과 꽤나 유사해서 표절아닌 가란게 미국에서 좀 논란이 됐었다.
밴드 자체에선 관심이 없었는 지 유야무야 됐었는 데 저곡이 의외로 한국에서도 약간 논란이 되던 해프닝이 있었다
조영남이 90년대에 만든 곡과 유사한 음파트에서 가사가 비슷한 것이 겹쳐서 이거 표절 아니냐고 티비프로에도 나올 정도로 화제였는 데 조영남 본인은 미국에 있는 애들이 어케 이곡을 알겠느냐고 우연같다는 말을 남겨서 해프닝으로 넘겨졌다
어떻게 저렇게 재미없고 매력없을까 할정도로 노잼만화임
재미도 없는 만화가 애니편성 시간까지 잡아먹으니 저놈이 소닉붐 다음으로 발작한 거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