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간하면 작가 실물에 관심도 없고 신경도 안쓰는편인데

관관야는 작가가 여자가 아니였다는거에 살짝 쇼크먹음

그 그림체와 내용을 아저씨가 쓴다니까 환상이 깨진듯한 기분이였던

차라리 새파랗게 어린 청년이나 아예 70대 할배가 쓴거였으면 나았을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