콴냉, 더 나이트에서도 그 지랄하긴 했지만 그래도 그때는 뭔가 생각은 있어보였는데 다이크는 일단 마지막 컷에 자극적인거 싸지고 감당 못하겠으니까 아무튼 아님ㅋ하는 전개의 연속이었음. 당장 기억나는거만 해도 테이 퀑 능력 발현/엉클 드 지터/가가가가가각/모르비톨/에드레이/G해머/약빨이 오락가락하는 고산 등등등등 구멍이 너무 많이 뚫려있어서 형체를 못 알아보는게 아니라 남아있지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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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조라고 부르기도 부끄러운 수준인데 당시 댓글에선 역시 양형!! 아 내 이름이 엉클이라고ㅋㅋㅋ 수준이라서 당황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