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백서 - 블리치도 그렇고슬램덩크 - 아이실드도 메인 스토리전개나 주요 등장인물 포지션이거의 그대로 겹치는게 많음드래곤볼같은 만화는 하도 많이 나와서 족보라고 안느껴질 수준이고이제 곧 나루토에서 케릭터랑 소재만 바꾼 만화도 나오지 않을까 싶은데
ㄷㄷ
있을거 같은게 아니라 ㄹㅇ 지침같은게 있을걸?
애초에 우정 노력 승리를 컨텐츠로 잡고 이거 기반 만화들을 연재하자고 결정했다는게 전 편집자 자서전에 대놓고 나오는데
블클이 나루토 거의 그대로 베끼지 않았나
유백블리치는 완전다르다보는데... 슬덩아이실드도 스포츠물인것밖에 비슷한점이없다보고
유백 블리치 평범한 고등학생이 영계탐정/사신대행하다가 영계/소사가서 싸우고 출생의 비밀부터가 그렇게 밝혀지는데 뭐가 완전 다르냐 살짝만 비튼거지
슬덩 아이실드는 스포츠물 정석대로 의외의 강자들이 있는 약팀이 강팀 깨부수는 스토리라인 따라가는데
음 유백블리치는 느낌이완전다르게느껴져서그랬나봄 근데 슬덩아이실드는 스포츠물정석전개는 원래 그런류가많고 등장인물포지션이겹친다는건 딱히?여서 적이 산왕이랑 비슷한팀느낌이나긴하지만
퇴마물 유행이 있던 때였고 유유백서는 유행이 본격적인 배틀물로 전환되던 시대에 걸쳐있었고, 블리치는 작가의 전작을 보건대 첨부터 배틀물 전환을 염두에 두고 그린 걸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