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콘기스타랑 철혈의 오펀즈를 예전에 1년 간격으로 봤었는데
철혈의 오펀즈는 재밌게 봤고
레콘기스타는 뭔소리 하는건지 이해도 안되고 좀 많이 지루했었음
g레코 그거 극장판으로 봐야된다드라
원래 토미노 병신년이 만든건 다 조현병이나 장애있는 애들이 말하는것마냥 만들어서 제정신으론 이해하기가 힘듬
둘 다 똥이야
짤은 누구임(
철야의 노래 애들이잖아
철혈 재밌게 봤다는 사람은 첨 보노
지레코 진짜 재미없긴 함
재미 이전에 알아 먹을수가 없을 정도
g레코 그거 극장판으로 봐야된다드라
원래 토미노 병신년이 만든건 다 조현병이나 장애있는 애들이 말하는것마냥 만들어서 제정신으론 이해하기가 힘듬
둘 다 똥이야
짤은 누구임(
철야의 노래 애들이잖아
철혈 재밌게 봤다는 사람은 첨 보노
지레코 진짜 재미없긴 함
재미 이전에 알아 먹을수가 없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