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이새끼들은 책 앞에 있는 소개글, 추천사를 미리보기에 전부 할당해놔서정작 책의 본문은 읽지도 못하게 해놨음 ㅋㅋㅋㅋㅋ근데 예스24는 짤에 있는 소개글은 1페이지만 냅두고 그 뒤로는 본문 읽을 수 있게 해놓음
사서보라고
매달 15씩 상납하는데 괘씸함 좋아서 주는 게 아니라 관성에 가까운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