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노답병신주인공(총은 잘쏨) 만능 해결사(병신임) 힘빨로 골목대장 노릇하는놈(극장판에선 미화됨) 부잣집 촐싹거리는 새끼(극장판에서도 병신임) 젖보똥(젖보똥) 만능해결사면서개똑똑하고착한새끼(극장판에선 사라짐) 이것이 황금밸런스가 아닐까
도라에몽이랑 노진구 장점만 섞어놓은 듯한 키테레츠 대백과 주인공도 좋았어
만신식 재조합 ㄷㄷ
똘똘이 새끼가 빠져야 밸런스가 맞음
그래서 극장판마다 빠짐
영민이가 극장판에 나왔다면 얼마나 많은 사건들이 3분안에 해결됐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