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현대 밀뽕 총기 배틀물을 보고 싶은 게 아니라
일반인이 공감하기 힘든 킬러, 무기 상인, 군인들의 기묘한 윤리 의식이 잘 표현되어있고
캐릭터별로 에피소드나 사연 잘 짜여있는 걸 원하는데스
뭔가 밀리터리로 가면 알고 싶지도 않고 머리에 들어오지도 않는 밀리터리 정보를 자꾸 늘어놓거나
과하게 중2병 이상으로 겉멋만 들어서 애들이 이해득실이 아니라 순간의 중2 감성에 따라 움직이다보니 작위적인 전개가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 거 같은데
내가 지금까지 작품을 잘 못 골라서 그런 거겠지?
골든 카무이?
재밌게 봤음 좀 느낌이 다르긴 한데 작가 개그나 이야기 전개 스타일이 되게 마음에 들었
아인?
것도 봤지
더 페이블
근데 캐릭이 별로 안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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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도 재밌게 봤음. 그 정도까진 괜차늠. 유치해지진 않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