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가 되겠다고 희망하지만
히어로나 / 서포터에게 필요한 체력이나 지식을 얻을 노력은 전혀없이
오타쿠 스토커질이나 한 찐따가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에게 큰 힘을 얻어서 영웅이 되고
자기를 괴롭혔던 친구에게 인정받고
이러는건 딱 동인녀들을 위한 판타지같음.

크게 휘두르고라는 야구만화하고 같은 맥락이라고 보이고
초반 보다가 하차한 만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