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가 되겠다고 희망하지만
히어로나 / 서포터에게 필요한 체력이나 지식을 얻을 노력은 전혀없이
오타쿠 스토커질이나 한 찐따가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에게 큰 힘을 얻어서 영웅이 되고
자기를 괴롭혔던 친구에게 인정받고
이러는건 딱 동인녀들을 위한 판타지같음.
크게 휘두르고라는 야구만화하고 같은 맥락이라고 보이고
초반 보다가 하차한 만화임.
히어로나 / 서포터에게 필요한 체력이나 지식을 얻을 노력은 전혀없이
오타쿠 스토커질이나 한 찐따가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에게 큰 힘을 얻어서 영웅이 되고
자기를 괴롭혔던 친구에게 인정받고
이러는건 딱 동인녀들을 위한 판타지같음.
크게 휘두르고라는 야구만화하고 같은 맥락이라고 보이고
초반 보다가 하차한 만화임.
어딜 크게휘두르며에 비비냐 씨발 ㅋㅋ
그것도 초반에 보다가 말았는데 중간에 누가 만갤에서인가 올린거 보니 자기 버린 전 야구부원에게 인정받고 사과받는거 나오던데.
동인녀가 아니라 찐따 판타지라고 해도 성립되는거 아님? 굳이 동인녀에 한정되는 이유를 몰겠는데 - dc App
그거와는 별개로 좆로씹카가 게이망가는 맞긴 함 - dc App
남성용은 괴롭히거나 무시하던놈 대갈통을 깨는거고 동인녀용은 그놈한테 인정받는다는점이 차이 그래서 슬램덩크도 후자
제가 찐따여서 아는데 찐따들도 담당일진한테 인정받는거 좋아함 - dc App
병신만드는걸 더 좋아하지
남성용도 지 괴롭히던 일진 뚝배기 깨고 히로인이랑 사귀면서 주변에 인정받는걸 원하는건 똑같은데 왜 또 남성향 여성향 가르는지 모르겠네<br>뽕빨 좆세계물만 봐도 " OO쿤 존나 쌔 스게wwww" 하면서 주변에 인정받는 장면 존나 나오잖아
ㅇㅇ(121.131) <<<< 남성용은 괴롭히는놈 씹창나는게 우선인데
뭔 소린지는 알지 근데 괴롭히는 놈에게 인정받는거랑 패는거 하나로 남성향 여성향 가른다는게 개소리라고 여성향도 지 괴롭히는놈 나락보내는거 널렸고 남성향도 지 괴롭히는놈에게 후빨받는거 널렸는데 그딴 기준으로 가르지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