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난거 없던 찐따가 마음만으로 인정 받아서 힘 받고 인맥 생기고 엘리트집단에 들어가고

적당히 귀여운 여자애인 중력걸이 말걸어주니깐 헤벌레 해서 마음 가짐

여기서 중요한게 적당히 귀엽단거임 현실 아이돌이나 인방충들 보면 존예보다 적당히 귀엽고 붙임성 있는 애가 인기 많은데

너무 이쁘고 우월한 여자는 자기가 봐도 못먹는게 당연하니깐
타협해서 저정도는 가능성있다고 먹을수 있다고 망상함

메인은 현실성 있다고 생각한 애로 두고 세컨드는 욕심 부려서
가슴큰공순이가 가슴으로 깔아뭉게주고 따른 이쁜애들이 나데나데 해주고

바쿠고 같은 경우는 인정받고 싶은 찐따망상이지 나도 싸움 좀 했으면 재 옆에 설수있지 않았을까 하는 망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