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어떻게 꼴릴지는 전적으로 내가 정하는 것인데작가새끼가 주제넘게도 조악한 방식으로 내 권리를 침해하기 때문정 서비스를 제공해야겠다면 안베처럼 자연스럽게 내밀어야 받아줄 마음이 들지 않겠냐?
안베가특별히 자연스럽지는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