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야 꿈과 희망이 테마인 마법소녀라는 장르로
그지랄을 치니까 신선한 충격이 장난없이 들어오는 기분이였지만
지금은 덕분에 그런 전개가 꽤 흔해진 느낌이더라
본가에서 직접 만드는거라 재미가 없을리는 없는데
시발 너무 오래걸린게 큰거 같음
기대가 안가는건 아닌데 큰 기대는 안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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