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야 꿈과 희망이 테마인 마법소녀라는 장르로 그지랄을 치니까 신선한 충격이 장난없이 들어오는 기분이였지만 지금은 덕분에 그런 전개가 꽤 흔해진 느낌이더라 본가에서 직접 만드는거라 재미가 없을리는 없는데 시발 너무 오래걸린게 큰거 같음 기대가 안가는건 아닌데 큰 기대는 안가는 느낌 - dc official App
원래 그런거 많았음 지랄하는 타이밍이 앞당겨진거일뿐
하질 밍키 결말이 있긴 하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