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다른 만화를 그릴 용기가 다들 없는건가
신신짱은 옛날 그 일본연예인 이름 줄창 나오던 센스도 없을테고
드래곤볼슈퍼는 이미 럭키돌아온럭키짱 됐고
보루토는 그게 시발 만환지 뭔지도 모르겠고
그리고 웹툰은 월간이 좀 활성화 됐으면 좋겠다
주간연재든 뭐든 그냥 잘만든걸 보고싶다 한국건..
뭔가 그 급하게 배경 3d 후처리도 안하고 어거지로 때운느낌이 싫어.. 그럴거면 그냥 3d로 다 그려버리던가
그래도 몇몇개는 좋기도 하고..
일상툰이라는 거도 그게 원래 정기연재가 쉬운 소잰가 싶기도 하고
요즘엔 인스타툰이 더 옛날느낌 물씬 나고 자유연재라 그런지..
진지한거나 그런 소재는 이상하게 6년 넘기고 그러면 진 빠져서 몰입이 안되던데
보면 맨날
"몬가.. 몬가 일어날고임,,,,, 다음화에 계속" 이러고있어서..
이건 저만 그런건가 싶기도 하네요..
일본도 월간연재 많은편은 아닌데 단행본 팔이 하나 안되는 한국서 그거로 먹고사는게 가능 하겠냐 - dc App
흑흑 퀄 개쩔면 해볼만하지 않을까 생각해봤어요
월간 웹툰은 저도 보고 싶은데 네이버가 시도 안 하는 거 보면 나름 이유가 있지 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