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안보다가 어거지로 볼려니까 이러는건지 아니면 진짜 그런건지 아니면 내가 늙은건지 뭔가 다 좀 그럼. 

사실 애초에 뭘 보고 싶은건지 모르겠는거도 있긴한데. 아무리그래도 그 많은 것들 중에 두 손에 꼽을 정도로만 보고 싶은데 있는건 좀 아닌듯. 그림체는 옛날보다 좋은데 그림이나 제목만 봐도 다 알 거 같은 내용들의 반복인 듯 한 느낌. 인간적으로 비슷한 내용이면 같은 날 연재는 피하게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