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인터넷 돌아다니다 어디 블로그에 올려져 있던 만화였을 텐데
내용부터 말하면 엄마랑 둘이사는 남자가있는데 그남자가 어떤 병에걸려서 온몸이 흉측하게 변해있음
그 남자는 어디 나가지도 못하고 집안에서 온종일 누워있어 근데 이남자가 섹스를 죽기전에 꼭 하고싶다고 생각이 들어서 엄마한테 예기함
섹스를 하고싶다고 그래서 엄마가 창녀를 불러줌 처음에는 젊은 아가씨 창녀가왔는데 주인공을 보더니 호들짝 놀라서 도망감
그래서 다음에는 아줌마를 불러 엄마가 자기 아들이 정말 괴물같이 생겼다고 경고하는데 아줌마는 나는 얼굴안본다고 하고들어가는데 비명지르면서 도망감
생각나는건 여기까지인데 혹시 아는사람 알려줄수있음?
흑백만화였는데 뭔가 한국만화였다는 생각이듬 아닐수도있고..
내용부터 말하면 엄마랑 둘이사는 남자가있는데 그남자가 어떤 병에걸려서 온몸이 흉측하게 변해있음
그 남자는 어디 나가지도 못하고 집안에서 온종일 누워있어 근데 이남자가 섹스를 죽기전에 꼭 하고싶다고 생각이 들어서 엄마한테 예기함
섹스를 하고싶다고 그래서 엄마가 창녀를 불러줌 처음에는 젊은 아가씨 창녀가왔는데 주인공을 보더니 호들짝 놀라서 도망감
그래서 다음에는 아줌마를 불러 엄마가 자기 아들이 정말 괴물같이 생겼다고 경고하는데 아줌마는 나는 얼굴안본다고 하고들어가는데 비명지르면서 도망감
생각나는건 여기까지인데 혹시 아는사람 알려줄수있음?
흑백만화였는데 뭔가 한국만화였다는 생각이듬 아닐수도있고..
내용만 들으면 평범한 이토 준지 만환데
김성모 용주골 1부 첫부분이 20퍼 정도 비슷하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