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hBCZf4DmJA 중간에 보면 통속의 뇌 이론에 김상욱 교수가 상상력이 부족하다는 말듣고 생각난건데 다른 장르라고 다른거 아닌데 유독 SF는 뭔가 상상력이 특히 중요한거같은데 그게 예전이랑 별 차이가 없는거같음 판타지도 몇백년째 용,마법,검인데 이럴수있는데 얘들은 완전한 이세계니 일상물로 도피가 가능한거같은데 SF의 일상은 좀.....많이 힘빠지는 느낌이듬...
판타지도 맨날 똑같은거만 나오고 식상하긴한데 sf랑 달리 상상력 없이도 잘풀기만 하면 재밌어서 살아있는듯 sf는 상상력이 뒷받침돼서 참신한게 꼭 있어야 재밌는데 요샌 그런게 잘 없어
저 말이 너무 인상깊은게 현대기술이 SF세계 기술을 따라잡아가고있는데 SF내 상상력이 그걸 뿌리치지 못하고 기존 SF작품들은 망하고(알리타,스타워즈,닥터후등)...
sf를 얼마나보셨길래
머방이= 몇작품 본걸로 그장르 통달한척 하는 월만갤 대표 만알못
사실 잘안봄....군대서 SF명예의 전당 읽은 정도? 그외는 닥터후,백투더퓨처(만화)나 존카터같이 영화화된거정도인듯 내가 봣는데 SF인것도 있겠지만 잘 찾아보지는 않음...
좀 여러 작품 읽은 애가 이런말하면 모르겠는데 이건 좀
판타지도 도로헤도로같은거 나오잖아
물론sf가 설정 중요한데 짜기힘들어서 그런거도 있겠지만 결국에 그냥 모든 장르가 좋고 신박한게 나오는게 적어진거같음...
개인적인건데 SF는 뭔가 와 씨발!이걸 생각해냈다고? 천잰데??? 이런 느낌? 좀 아이디어로 승부본다는 작품이라는 이미지를 갖고있어서 새로운도구,과학적 상상력 이런거?
아이디어로 승부보는게 정말 큰거같음 그래서 예전작들 중에서는 현실적인데 공상(초능력같은거)이 섞인것들도 sf로 분류했으니까
마션같이 가벼운게 많이 나오면 좋겠는데 좀 옛날 명작들 때문인지 무거운 이미지부터 떠올라서...
sf명작하면 보통 꼽는것들이나 생각하는게 과학기술의 공상이 이야기에서 긴밀하게 이어지고 다른 요소들이랑 복잡하게 관여하면서도 설정에 오류가 없는것들을 생각하니까 무거운 이미지가 어쩔수 없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