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은 있지만 힘이 없어서 죽을만치 아둥바둥하는데도 주위에 휩쓸리기만 하는 그런 거
근데 할배가 무계획 무대책으로 절벽길에서 풀악셀 밟고 있을 뿐이고 주인공이 발버둥쳐서 궤도에 올렸던 거라는 설정은 좀 깼음
이러니저러니해도 시즌2 없다고 작가가 못박아서 망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