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은 있지만 힘이 없어서 죽을만치 아둥바둥하는데도 주위에 휩쓸리기만 하는 그런 거 근데 할배가 무계획 무대책으로 절벽길에서 풀악셀 밟고 있을 뿐이고 주인공이 발버둥쳐서 궤도에 올렸던 거라는 설정은 좀 깼음 이러니저러니해도 시즌2 없다고 작가가 못박아서 망했지만
비슷한 감성의 라노베 장미의 마리아 보실?
됐어요
글쓴거만 보면 코스믹 호러 갬성이랑 비슷하네 우주적 존재가 나오긴하지만 보면서는 크게 못 느꼈는데
주인공이 적에게건 아군에게건 휘둘리는 장면이 참 많이 나와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