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치큰녀가 아무 표정도없고 감정표현도 안하고 맛있다는 표현도안하고 밥해주는녀랑 대화도없이 그냥 무표정으로 기계적으로 음식 쑤셔넣기만하는게 존나 이상함

먹방만화를 많이본건아니지만 음식자체나 맛에 대한 표현을 없애고 대사도 하나 없이 먹는캐릭터 이빨만 강조해서 몇페이지만  묘사하는건 처음봤음

이게 어떤 페미니즘적인 의의가 있는거냐? 무감정으로 음식 쑤셔넣는 덩치큰녀 패티쉬가 여성학적으로 뭔가 의미가 있는거냐? 난 모르겠다....